※나의 이야기※

2017년 5월29일

황금천비단천 2017. 5. 29. 06:33

                  척수염


      28일 새벽에 너무나 고통스러워 진통제 개보린1알과 파스2장을 처방하였다 04;15분에

      28일 밤에 아예개보린1알 을 먹고서 그러대로 괜 찮았다.

      너무나 고통 스러워 내가 더 마음으로 고통 스럽다.

      부산대학병원 척추센타 최병관 교수님 예약6;26일 13;00 이다.

      제발 여호와 하느님 아버지 게서 척추센타 진료를 받지 않고 이 질병을 불에 태워버리소서

      우리의 거룩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온마음을 다하여 기도드리옴니다,사랑의 하느님 아버지 게서

      들어주시옵소서, 모든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사랑하여 주신 여호와 하느님 아버지 에게 우리의 주

      거룩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2017;05;29일 06;32분   하느님 아들 금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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