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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어찌타?이글을 적는가/

황금천비단천 2020. 4. 25. 06:42

     보고싶고 켜안아보고픈 지난세월아


     어찌타 이모양일까?

     가고싶고 보고싶은 아들아 병든엄마 가족,형제를 나두고

     오지도 못허고 가볼수도 없는 거기로 가느냐?

     목이 메이고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멍울 남기고

     아아 8월20일이여2019.년이여

     오늘은2020/04/25일하고도6;38분이네

     내 지은 잘못된 죄이로다.

     엄마도 모르고 

     주변 인들도 모른다.

     아아 한많은 지나간 세월이라긴 너무나 고통스럽다. 

     자꾸눈물이 나오려고 해 

     더 는 적지를 못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