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고 켜안아보고픈 지난세월아
어찌타 이모양일까?
가고싶고 보고싶은 아들아 병든엄마 가족,형제를 나두고
오지도 못허고 가볼수도 없는 거기로 가느냐?
목이 메이고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멍울 남기고
아아 8월20일이여2019.년이여
오늘은2020/04/25일하고도6;38분이네
내 지은 잘못된 죄이로다.
엄마도 모르고
주변 인들도 모른다.
아아 한많은 지나간 세월이라긴 너무나 고통스럽다.
자꾸눈물이 나오려고 해
더 는 적지를 못하겠구나?!
보고싶고 켜안아보고픈 지난세월아
어찌타 이모양일까?
가고싶고 보고싶은 아들아 병든엄마 가족,형제를 나두고
오지도 못허고 가볼수도 없는 거기로 가느냐?
목이 메이고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멍울 남기고
아아 8월20일이여2019.년이여
오늘은2020/04/25일하고도6;38분이네
내 지은 잘못된 죄이로다.
엄마도 모르고
주변 인들도 모른다.
아아 한많은 지나간 세월이라긴 너무나 고통스럽다.
자꾸눈물이 나오려고 해
더 는 적지를 못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