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08월26일
무언가 짜증이 나고 할일이 있는것도 같은데 벌서 시간이 많이 흘러가는뜻 하구나!
직장 손 을 놓은지가 2년이 후다닥 흘러 버렸네
지나달25알 부터 기초연금이 \200,000원 나오네
무어라고 막상 적으려고 하면 심상만 흐트러지고마네 어찌다 여기까지 와 버렸네
곁에 있든 사람들 하나씩 이승 을 떠나네 보고싶고 정다운 사람이였네
배다른 형제들도 보고싶고
허나 지 들이 멀리 들 하네 그래선 아니되는데 아기때 부터 함게 자라지 못하고 또한
웃어른 들의 다른 생각들을 갖고 있어 이렇게 되어 버렸네
누구를 탓하랴
허나 난 살아있어 행복으로 생각고 살아가리라!
오직 삼형제 가 영원이 서로를 위하고 살아가리라 믿읍니다.
그리고 집 사람이 건강을 늦게나마 회복 되어 주십사 하고
기도 할수있는 행복 이 망가지지 말라고
하나님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림니다.
또한 자식들의 앞날을 이도하여주십사,우리의주인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림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