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6

기도

황금천비단천 2014. 8. 26. 20:54

 

 

           2015년08월26일

    무언가 짜증이 나고 할일이 있는것도 같은데 벌서 시간이 많이 흘러가는뜻 하구나!

    직장 손 을 놓은지가 2년이 후다닥 흘러 버렸네

    지나달25알 부터 기초연금이 \200,000원 나오네

    무어라고 막상 적으려고 하면 심상만 흐트러지고마네 어찌다 여기까지 와 버렸네

    곁에 있든 사람들 하나씩 이승 을 떠나네 보고싶고 정다운 사람이였네

   배다른 형제들도 보고싶고

   허나 지 들이 멀리 들 하네 그래선 아니되는데 아기때 부터 함게 자라지 못하고 또한

   웃어른 들의 다른 생각들을 갖고 있어 이렇게 되어 버렸네

   누구를 탓하랴

   허나 난 살아있어 행복으로 생각고 살아가리라!

  오직 삼형제 가 영원이 서로를 위하고 살아가리라 믿읍니다.

  그리고 집 사람이 건강을 늦게나마 회복 되어 주십사 하고

  기도 할수있는 행복 이 망가지지 말라고

  하나님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림니다.

  또한 자식들의 앞날을 이도하여주십사,우리의주인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림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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