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흐르고 어느듯 67년을 살았네 헌데 가슴은 행하고 무언가 씁쓸한 마음이 드네 지나간 세월은 아무리
지우고 부정하고 또 새로이 하려고 하지만 과거는 과거대로 분명이 있는데 심지어 가족의 살아 있는 형제의
존재마저 부정하고 또한 인터냇 상에 버젖이 거짖으로 꾸며서 과연 어떠한 이익이 ,명예가.권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참으로 가관이로소이다.
헌데,무슨 회장,사장 으로 행세하기위한 것이였듣가?
차라리 모르고
듣지않고
핏줄이 아니였음
핏줄이아니였음
허나 부정할수 없는 핏줄이라 어찌허겠나
다 세월이 흘러 흘러
또 흘러서도 되돌아 오기나 할까?
그러다가 갈때는 빈손으로 손바닥 펴고 가면서 남은자들에게 남겨놓고 가는것을 왜 모를까?
이승에 있어 사람으로의 행세나 하고 가면
남는자의 원성이나 아니듣지
늣은것이 제일 빠르다는 속담이 있듯이
지금이라도 제발 사람의 행새로 살아가기를 바란다.
2014,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