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01;06 `몇시인가?

내것이 내것이 아닌데

황금천비단천 2016. 5. 1. 10:44



      멍~~~~~~~하네

  4월이 지나고 5월이네

  이제는 정을 띠고 가는데 

  봄 바람이 세상사를 멀리하고저 

  몸속에 아픔을 심어주는갓 같네

  봄이오고 5월이 오면 

   희망이 움트고 생명의 에너지가 꿈틀 거려야 하는데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의 유혹을 받는것이 

   살아있는 생각을 하는것이 참인것 같다.

  네 언제부터 자꾸만 어른거림을 느끼네

  이제는 미루지 말고 가야지 가고싶다.

  하나의 아무런 것 남기지말고

  날 귀찮아하는것 

  더는 더 귀찮아 하기전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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